비교 - 운영자 디렉터리 vs 리뷰 할당¶
비교 대상¶
- 운영자 디렉터리:
/operatorsCRUD와recent_audit를 통해 운영자 자체의 상태, 역할, 기관 소속을 관리하는 표면 - 리뷰 할당: triage와 bulk resolve 흐름에서 특정
Review Task를 누가 맡을지 정하고 해제하는 실행 표면
핵심 차이¶
| 항목 | 운영자 디렉터리 | 리뷰 할당 |
|---|---|---|
| 목표 | 운영 책임 주체 풀을 정의하고 유지 | 개별 검수 작업을 실제 담당자에게 연결 |
| 강점 | 역할, active 상태, 기관 경계가 분명해짐 | 실행 우선순위와 ownership을 바로 조정 가능 |
| 약점 | 실제 작업 흐름 없이 목록만 유지될 수 있음 | 기반 디렉터리가 약하면 잘못된 assignment가 늘어남 |
| 적합한 역할 | 운영자 등록, 상태 관리, 감사 추적 | triage, reassignment, bulk resolve 전후 소유권 정리 |
| 실패 시 위험 | 책임 주체 정의는 있으나 실제 운영 실행력이 약함 | 누가 맡을 수 있는지 기준이 흐려져 기관 경계와 역할 정책이 깨짐 |
이 저장소 맥락에서의 결론¶
timebooks에서 운영자 디렉터리와 리뷰 할당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디렉터리는 "누가 운영 주체인가"를 정의하는 기준 계층이고, 리뷰 할당은 "현재 어떤 작업을 누가 맡는가"를 다루는 실행 계층입니다. 운영 포털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둘이 분리되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언제 균형이 깨지는가¶
- 운영자 디렉터리 없이 assignment만 늘어날 때
- 역할과 기관 제약이 assignment 검증에 반영되지 않을 때
- 디렉터리는 최신인데 task ownership이 오래된 상태로 남아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