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 QR fallback 유지 vs 얼굴인식 전면 전환¶
비교 대상¶
- QR fallback 유지: 현재 QR 기반 출결을 운영 기본선으로 남겨 두고, 얼굴인식을 단계적으로 병행 도입하는 경로
- 얼굴인식 전면 전환: QR을 보조 경로로 낮추거나 제거하고 얼굴인식을 출결의 기본 경로로 삼는 경로
차이¶
| 축 | QR fallback 유지 | 얼굴인식 전면 전환 |
|---|---|---|
| 안정성 | 기존 운영 흐름을 유지해 장애 충격이 작음 | 얼굴인식 품질이 직접 운영 안정성을 좌우함 |
| 도입 속도 | 단계별 파일럿과 튜닝 가능 | 초기 품질·동의·장비 조건을 먼저 충족해야 함 |
| 운영 복잡도 | QR와 얼굴인식 두 경로를 함께 관리 | 단일 경로로 단순해지지만 실패 시 대체 경로가 약함 |
| 개인정보 부담 | QR 중심이라 상대적으로 낮음 | 얼굴 자산, 카메라, 동의 절차 부담이 큼 |
| 현장 유연성 | 교실/교문별로 점진 적용 가능 | 일괄 전환 압력이 커짐 |
해석¶
nornen-edu 로드맵은 현재 기준으로 QR fallback 유지 쪽에 더 가깝습니다. 이유는 교문과 교실의 지연 허용치가 다르고, 얼굴인식은 카메라 배치·동의 절차·임베딩 품질 관리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얼굴인식은 더 좋은 기술이라서 바로 전면 전환하는 대상이 아니라, QR 기반 출결을 안전망으로 둔 채 단계적으로 넓혀 가는 운영 전략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